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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가 붉은사막을 평가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고의 경험과 최악의 경험이 함께 녹아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설렘과 실망, 경이로움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가는 감정을 점수로 표현할 수 없다며 평가보류를 선언했었다.
그런데 오늘, 그 고민을 내려놨다. 100점을 부여했다.
모순된 감정들의 총합이 100점이었다는 결론인 셈이다. 커뮤니티에선 "철학이 보인다"는 댓글이 달렸다.

https://www.eurogamer.de/crimson-desert-im-test-mein-spiel-des-jahres
100점 줌 그리고 저 리뷰에 달린 댓글

철학이 보인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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