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이 지나도록 지워지지 않은 낙서들. 학교 곳곳이 화환과 쓰레기로 뒤덮여 황폐해졌다.
동덕여대는 이를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으며, 보상 문제가 무서워 책임을 회피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정신을 못 차린 건지, 이제는 검찰청을 상대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혹시 검찰청에도 같은 식으로 대해달라는 건가?

락카는 잘 지워진더면서 떵떵대더니 2년이 넘었는데도 하나도 안지우고 도망가서 학교는 바람에 화환 꽃다발과 쓰레기 나뒹굴며 황폐화됐던데. 본인들도 안지워지는거에 겁먹고 보상하는게 무서워서 뒤로 숨고 내뺀거지.
근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또 검찰 상대로 시위한다네. 검찰청에도 락카칠할 셈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3/0013846083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