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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c.go.kr/site/main/civil/petition/292033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현장에 도의원이 있었다. 자신의 책임은 외면하고 피해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고함을 질렀다고 한다.
항의 민원을 제출한 시민에 대해 의원이 취한 행동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담당자로부터 민원인의 개인정보와 휴대폰번호를 받아낸 후, 개인 휴대폰으로 직접 전화를 했다는 것이다. 신상정보를 이용한 협박이나 다름없다.
권력을 이렇게까지 써도 되나 싶을 정도다. 지방 의원들의 뻔뻔함이 정도를 넘는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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