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교사가 심한 고열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원장이 퇴근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는 이유로 병들어도 자리를 비울 수 없다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교사의 건강은 어떻게 되는 걸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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