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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가 진행되는 와중에 작가가 계속해서 사인해달라고 신호를 보냈다
유재석은 손을 들어 '조금만 기다려'라는 표시를 한다
나중에 사인을 해주려고 가까이 가니까
김종국이 '사인?'이라고 묻고
지석진도 '방송이라도 나간다는 건가?'라며 고개를 갸웃
멤버들은 상황이 엉뚱해서 어리둥절해했고 순간 녹화 흐름이 끊길 위기에 처했다
그런데 이내 그 상황 자체가 웃음포인트가 되면서 분위기가 확 살아났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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