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가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성인 3,600명과 오키나와 주민 1,800명을 상대로 메일 조사를 진행했다.전국에선 1,989명(응답률 55.3%), 오키나와에선 695명(응답률 38.6%)이 참여했다."아시아 이웃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이었다"는 명제에 대해 전국은 동의 35%, 반대 16%, 미정 48%로 나타났다.오키나와는 동의 42%, 반대 15%, 미정 41%로 다소 다른 분포를 보였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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