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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육계의 거물 장쉐펑을 소개하면, 1984년생의 그는 흑룡강성 농촌 출신이다. 강사의 꿈을 품고 북경으로 나가 이름을 날렸고, 이후 쑤저우에서 교육사업을 일으켜 지금은 중국 상장을 목전에 두고 있다. 중화권 전체에서 추종자를 거느린 그의 영향력은 '장쉐펑 신드롬'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었으며, 2023년에는 지방의원으로 진출하기도 했다.
얼마 전 그의 라이브 방송에서 한 시청자가 이런 댓글을 달았다. '입술이 보라색인 것을 보니 심장 건강이 안 좋으신 듯한데, 저보다 못 뛰실 것 같은데요.'
장쉐펑은 그 말에 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맞받아쳤다. '저는 하프 마라톤을 뛰는 사람입니다. 심장이 좋지 않다고요? 사실이라면 신장 얘기를 하셨어야 합니다. 제 건강 상태는 완벽합니다. 오늘 하루만 해도 8km 코스를 두 번 돌아 총 16km를 뛰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 라이브방송을 하다가 이런 댓글이 등장함
댓글 : "장 선생님 입술이 보라색인 걸 보니 심장이 안 좋으신 것 같아요. 저보다 잘 못 뛰실 것 같은데 믿으시나요?"
장쉐펑: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저 하프 마라톤 뛰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 심장이 안 좋다고요? 차라리 제 신장(콩팥)이 안 좋다고 하셨으면 제가 인정했을 겁니다. 그런데 심장이 안 좋다니요? 제 몸은 아주 건강합니다. … 오늘만 해도 8km를 두 번 뛰어서 총 16km를 달렸어요. 제 풀 마라톤 PB(최고 기록)는 정확히 4시간이고, 하프 마라톤 PB는 1시간 47분입니다
입술이 보라색이라며 건강이 좋냐는 반응에 어이없어하며 본인의 체력을 자랑함

그러나 어제 3월 24일, 41세의 나이에 심장병으로 사망함…
어제 점심시간에 회사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뛰고 12시 26분에 가슴 통증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다고 함.
그러다가 상황이 나빠졌고 의사가 온갖 응급조치를 다 했으나 15시 50분에 사망…
회사가 계속 승승장구해서 돈 쓸어담을 일만 남았는데 요절..
입술이 보라색이었다는 게 이미 몸이 안 좋다는 징조였나봄
아무리 운동 많이 하고 관리해도 저렇게 죽을 수도 있구나 싶음. 건상은 자신하는 게 아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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