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POEv-4nWKs
중국에서는 AI를 직원처럼 활용하는 1인 창업 모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몰라도 AI의 도움을 받아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운용까지 모두 가능해진 건데요. 정부 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는 '선전 1인 창업 센터'에는 외국인 창업자의 입주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인공지능을 사용해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애플리케이션 앱을 간단하게 만들고 사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창업은 물론 업무 효율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당연히 부작용도 있습니다. AI로 만든 앱으로 코레일 좌석이나 공연 입장권을 불공정하게 선점하는 사례들이 이미 확인됐고, 심지어 해킹도 간단한 지시로 가능해졌습니다. 전문가만 하던 일을 대신 해주는 인공지능의 편리함이 세계 곳곳에서 혼란을 낳는 양날의 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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