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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제 전자제품 사는게 도박 수준이 되어버렸어. 새 노트북 사면 반값이 되고, 보험료는 또 얼마나 비싼데... 암튼 이런 식이면 언제 사도 손해 보는 기분이야.
근데 생각해보니 이게 코인이랑 똑같네? 새로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바로 폭락하고, 비싼 제품일수록 리스크 떠안아야 되고... 차이점은 뭐지? 코인은 새벽에 깨서 봐도 되는데 노트북은 그럴 수 없다는 정도? ㅋㅋㅋ
아무튼 전자제품 시장도 요즘 미친 것 같긴 한데, 내 지갑이 먼저 미쳐버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