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읽다가 웃음이 나왔네요. 실적이 경이적인데 월가는 눈높이가 높아졌다네요. 아 이거... 우리 상황이랑 똑같은데요.
내 생각엔 월가도 결국 존버인 것 같아요. 좋은 실적도 이미 주가에 반영됐으니까 더 좋아야 하고, 더 좋으면 더 더 좋아야 하고... 암튼 그런 식인 거지. 우리가 떡상 기다리다가 횡보에 한숨 쉬는 것처럼요.
존버의 숙명이라고나 할까. 웃음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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