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12년 동안 단 한 번의 구설수도 없던 ‘얼굴 천재’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연예인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수령한 것으로 추정되는 천문학적인 소득 대비 소소한 기부 내역이 알려지며, 대중이 느끼는 배신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 상반기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해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국내 연예인 중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판빙빙, 정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에 이어 6위에 해당하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이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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