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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9TGOrd0FH8g


배우 이이경(36)이 사생활 루머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폭로글 게시자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폭로글 작성자 A씨는 2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제가 돈을 달라고 했다는 얘기는 처음 듣는 말”이라며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한번 해버리긴 했다. 돈 문제가 있었고, 부모님께 돈 달라고는 못 해서 물어본 적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어제 올렸던 글은 돈 보내달라고 하려고 하는 일도 아니고, 다른 여자들이 당하지 않도록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다소 어색한 문장 구사에 대해 “한국어를 독학한 지 8년째이며, 저는 사기꾼이 아닌 진짜 독일인”이라며 “사적인 생활은 건드리지 말아달라.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폭로성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습니다. 작성자 A씨는 ‘이경배우님’으로 저장된 인물과의 메시지 캡처를 공개하며 해당 인물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성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는가 하면 욕설과 성희롱,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포함됐는데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는 허위 사실과 악성 루머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직·간접적 손해를 산정해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A씨는 약 5개월 전에도 유사한 내용으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며 금전을 요구했으며, 당시 법적 대응이 예고되자 사과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돈달라고 한적은없다. 줄수있냐고 물어봤을뿐이다.??

폭로자가 AI로 장난친 거라고 사과문이랑 기사 다 떴고 이이경도 본인이 한 게 아니여서 바로 입장 내고 법적대응 한다고 했는데

진짜든 가짜든 이미지 타격은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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