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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용돼 교통사고조사계에서 근무하던 현직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인천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야간 근무에 배정돼 있던 20대 A 순경이 출근하지 않은데다 연락도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위치 추적 등 소재 파악에 나섰고,  이날 오전 2시30분께 연수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숨진 A 순경을 발견했다. 그는 전날 숙소를 예약한 뒤 투숙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범죄와의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유가족과 동료 경찰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556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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