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시정마(Teaser Horse)라고 불리는 수말들의 얘기다. 혈통 좋은 씨수말의 짝짓기 전에 암말만 자극해서 흥분시키는 게 유일한 역할인 말들 말이다.
이들의 하루하루는 정말 비참하다:
- 발정난 암말의 뒷발을 맞으며 필사적으로 암말을 흥분시키려 애씀
- 겨우 겨우 암말을 흥분시켜 놨더니 옆에서 존잘 수말이 나타나 모든 걸 가져감
- 자기 역할을 하려다 인간들에게 자꾸 몸을 제지당하기도 함
이 스트레스 때문에 수명도 일반 말보다 훨씬 짧다고 한다. 평생을 들러리로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이 말들... 더 불쌍한 동물이 있을까 싶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고양이가 농부 물건을 들고 튀다니

[0]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40대 여자 강간한 10대...

[0]

새로운 딸기 품종 개발 어디까지 됐나

[0]

트럼프 아들 근황 ㄷㄷ

[0]

신입이 악질 팀장 팀에 배정됐대

[0]

테토녀의 작업 수준이 한국 남자를 놀라게 한 ...

[0]

살라가 이시즌 끝으로 리버풀 떠난다고

[0]

짝짓기는 남 일, 흥분만 시키다 떠나는 말

[0]

게임 조작이 복잡한 게 다 이유가 있었네

[0]

저탄수 빵의 대중화가 절실해 보이네

[0]

살라, 리버풀과의 9년 여정 마무리... 영원...

[1]

붉은사막, 욕하다가 결국 중독되는 게임

[1]

토트넘 상태 vs 체인소맨 상태 누가 더 심각...

[1]

체인소맨 엔딩이 정말 이거였다니ㅋㅋ

[1]

공중에서 드래곤 갑옷이 합쳐진다고?

[1]

체인소맨 이렇게 끝났다고?

[1]

레딧 유저가 발견한 이무기 목격담

[1]

분신으로 외친 그 청년의 절규

[1]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중동전 계속 강조

[1]

"뭐? 한국이 파병 압박을 받고있다고?"

[1]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