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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다. 최고와 최악이 동시에 섞여있거든. UI와 조작감은 정말 형편해서 화날 정도인데,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정말 높다. 마치 고급 음식을 저급 도구로만 먹게 하는 기분 말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플레이하다 보면 빠져들게 된다. 모든 요소를 강제하지 않고 플레이어 자신의 방식대로 즐기게 해주니까다. 처음엔 짜증이 많았지만 진행하다 보니 중독되기 시작했다.
초반의 부정적 감정들은 어느새 사라졌고 결국 이 게임을 사랑하게 됐다. 스톡홀름 증후군인지 뭔지는 몰라도 정말 매력 있는 게임이다. 몇 시간은 더 할 것 같고, 어릴 적 꿈꾸던 게임이 이런 거였나 싶을 정도다. 문제점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이 게임만의 독특한 경험에 결국 빠져버렸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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