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는 희생자들을 추도하며 눈물을 흘렸던 회사 대표가 비공개 회의에선 다른 모습을 보였다고 함직원이 유가족 면담을 언급하자 '늦게 나와서 죽은 거지'라는 식의 희생자 폄하 발언을 했다는 지적대표의 이중적인 태도가 논란이 되는 중
회의 중 직원이 유가족을 만나러 간다는 말에늦게 나와서 죽은거라고 희생자들에 대한 막말와 이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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