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전 야구감독 아들의 신혼집에 카메라를 설치한 사돈이 1심에서 징역형 구형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법은 아들의 전 장인과 처남을 상대로 공판을 진행했고 검찰이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지난해 11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넘겨진 이 사건은 약 4개월 만에 첫 공판이 열렸으며 최종 판결은 다음달 17일 예정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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