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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판타지 장르를 즐기는 편인데, 붉은사막을 꼭 완료하고 싶은 게 있어서 출시 후 메인퀘스트만 계속했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느낀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인공 클리프에 대해
전체 메인퀘스트에서 가장 특색이 없고 존재감이 옅은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어떤 신념을 가지고 사는지도 알 수 없고, 시작부터 끝까지 심부름꾼 역할만 반복합니다. 좋은 스토리란 주인공의 개성도 중요하지만, 겪는 시련과 그를 통한 내적 성장이나 신념 추구 과정이 드러나야 한다고 봅니다.
클리프는 그런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내내 외모만 신경 쓰다가 지시받은 대로 행동하고 끝납니다.
차라리 검은사막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활용해 성별 변경 가능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만들었어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역 조연 캐릭터들 (회색갈기 포함)
클리프와 함께 진행되는 메인스토리에 등장하는 여러 조연들이 있는데, 진짜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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