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상류사회는 그 유명한 베드신으로만 알려졌는데, 사실 그 장면에 얽힌 관계가 훨씬 더 드라마틱함
국회의원 캠프에서 근무하는 세 명의 캐릭터가 벌이는 감정싸움이 핵심임
먼저 정훈(강기영)은 은지(김규선)한테 계속 마음을 먹고 있고
근데 은지는 자기 상사인 태준(박해일) - 현직 국회의원 후보 - 한테 반해있음
술자리에서 은지가 결국 태준을 유혹하는데 성공하고 그날 밤이 바로 그 유명한 씬이 됨
이후로도 둘이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사이에 정훈은 계속 헛짓을 하다가
결국 꽃까지 들고 고백을 시도하려고 은지 집 앞에서 기다림 ㅋㅋ
근데 그 순간 태준과 함께 나오는 은지를 보고 멘붕 ㅜㅜ
극장판에서는 이 씬이 편집되어서 정훈의 마지막 대쉬 장면이 빠짐

바로 같은 국회의원 캠프에서 일하는 정훈(강기영).
정훈은 은지(김규선)을 짝사랑하지만...

은지는 대학시절 교수이자 현재 캠프 국회의원 후보인 태준(박해일)을 짝사랑하고
어떻게든 꼬시려고 노력함
한편 정훈은 은지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지만 대차게 까임 ㅜㅜ
이날 은지는 같이 술자리에 참석한 태준을 결국 꼬시는데 성공하고.. 미친듯이 뜨거운 밤을 보냄(이 장면이 유명한 베드씬)
이후 태준과 은지는 일할때까지도 꽁냥거리게되고 정훈은 어떻게든 은지와 가까워지려고 노력해보지만 실패.. ㅜ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출근하는 은지를 차에 태워주고 고백하려고 꽃까지 가져와서 집앞에서 기다리는 정훈하지만 태준과 같은 집에서 나오는걸 목격하고 멘붕...확장판이 아닌 극장판(일반판)에서는 정훈이 은지에게 끝나고 한잔 하자며 대쉬하는 장면이 편집되어서 안나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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