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토당 소속 정치인들이 중동 쿠르드족 축제를 무단으로 방해하려다 현장에서 폭력 사태에 휘말렸다.도다시 의원 카와이 유스케와 위생 조합 의원 이토 토다는 교토 대학 출신으로, 평소 강경한 이민 정책을 주장해왔다.불법 이민자 강제퇴거와 단일 민족 국가 유지, 외국인 생활보호 폐지 같은 주장을 해온 이들이 축제 현장에서 봉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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