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시간을 어둠 속에서 꼼짝없이 있다가 햇빛이 그리워져서 그냥 산을 오르기로 했어
그런데 누군가 상자를 들고 가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
뭔가 궁금해서 따라갔는데 얘가 계속 도망만 다니는 거야
그래서 발로 한 번 차봤어, 그럼 상자가 떨어지겠지 싶어서
결과는? 금괴 ㅋㅋㅋㅋ
내가 지금까지 모은 전재산이 2은이었는데 이것만으로 500은이 추가되네 ㅋㅋㅋㅋㅋㅋ
황금고블린이 진짜 있긴 한 거네
당연히 칼을 휘둘러봤는데 안 맞더만
위치는 에르난드 성에서 북쪽으로 약 3킬로 떨어진 설산 입구 계곡 부근
다만 얘가 계속 돌아다니는 중이라서 지금 어디 있을진 모르겠더라
그래서 갔는데 별 반응없길래 발로 찼더니 상자가 떨어지더라?열어보니까 금괴 ㅅㅂ
지금 전재산 2은인데 금괴 얻어서 +500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금고블린은 실존했다!!!
훔치니까 쟤 도망가길래 따라가서 죽이려고 칼 휘둘렀는데 떄려지진 않더라
+ 저기 위치 추가함 ㅋㅋ 근데 있을진 모르겠네 계속 이동중이긴 하더라 쟤

에르난드 성에서 북쪽으로 3000미터쯤? 가면 있는 설산 바로 전에 있는 계곡임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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