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의 술자리가 화근이 됐다. 3년 8개월이 지난 후 갑자기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 1심에선 유죄 판결을 받아 감옥에 가게 됐다. 하지만 본인이 저지르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며 합의를 거절했다. 항소를 진행한 결과 2심에서 무죄 판정을 받았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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