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호텔들(코리아나, 프레지던트, 서머샛)이 전부 찬다고 생각했는데 안 그랬나봐.공연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인데도 남은 방들이 있었어.가격도 20일 기준으로 주중에서 크게 튀지 않는 수준이었고.결국 실제로 입국한 해외 팬 수가 예상보다 훨씬 적었다는 뜻이겠지.진짜 수만 명이 왔다면 주변 호텔들은 모두 꽉 차 있어야 하는 게 정상인데.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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