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이 라이터를 켜더니 그 그룹 노래 제목을 계속 외치길래 우리도 따라 외쳐야 했어분위기상 거부할 수도 없었고 진짜 어색했음개인 취향도 무시당하고 그냥 참아야 했던 그 상황이 아직도 생각나네
파이어~~ 하면서 이지랄해야했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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