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지난 20일 한 매체의 시사 프로그램에서 대구 서문시장 어묵 가게의 사기 사건이 보도됐습니다. 가게 사장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자주 들르는 여성 손님이 있었다고 하네요. 매번 어묵을 10마리 이상 사가던 탓에 직원들이 모두 이 여성을 잘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달 18일에도 이 여성이 방문해 어묵 13마리와 음료수 2병을 마신 후 1만5000원을 내야 했습니다. 여성이 계좌 이체 인증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줬는데 직원이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다고 합니다.
확인 결과 여성이 보여준 화면은 미리 캡처해둔 위조된 송금 인증 화면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건 이 여성이 지금까지 100회를 넘게 방문했음에도 실제로 결제한 건 겨우 20회라는 점입니다. 80회 이상은 조작된 거래 화면을 이용해 물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재방문했을 때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되었고 현재 경찰에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확인해보니 여성이 보여준 화면은 실제 이체 내역이 아니라 미리 캡처해둔 가짜 송금 화면이었습니다.
심지어 지금까지 이 여성은 최소 100번 이상 방문했는데 실제로 송금한 건 20회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80회 이상은 가짜 화면을 보여주며 계좌 이체한 것처럼 속인 겁니다.
결국 여성은 또 한 번 어묵 가게에 방문했다가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JAntwj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삼관왕 때 더브라위너의 역할이 핵심이었네

[0]

돈 버려고 과학을 하냐며 친구들이 웃음

[0]

여군 선배가 상사한테 술 강요·춤 강제 후 폭...

[0]

경찰 1만5천 명 광화문 점령, BTS 때문

[0]

매일 신규 쇼츠 올라오는 말드리프트

[0]

붉은사막 리뷰 나왔는데 극과 극을 오간대

[0]

공항에서 자주 보는 연예인들, 비난이 많던 이...

[0]

쇼츠 게임 붉은사막, 진짜 미쳤네

[0]

어린이 병동을 휴가지 드나들듯이 쓰는 가족 ㅋ...

[0]

치킨집에서 진짜 단골 손님 됐어

[0]

공익요원이 임신 여성 폭행했대

[0]

1500원이 된 환율에 난리

[0]

곽철용 배우 20년 만에 화란과 상봉

[0]

혼혈이 생각하는 여자 체형 기준 봤나

[0]

트럼프가 한국을 진심 사랑한다고 했네

[0]

시골 카페 다녀왔는데 만화가 ㅋㅋ

[0]

계속 오던 손님, 실은 80번 먹튀범이었다

[0]

붉은사막 역시 정신 안 쓰고 노는 게 최고네

[0]

배런 트럼프 20살 생일, 폭스뉴스에서 축하한...

[0]

원달러 환율 어떻게 되는지 알기나 함?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