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와 손 잡고 새로운 사업 벌이고 있대곳곳에서 자치단체들이 이렇게 찾아올 정도면정말 영향력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는 뜻 아닐까만약 그가 없었다면 지역 경제가 이 정도까지 살아났을까 싶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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