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개최를 위해 광화문과 경복궁 광장 사용이 필요했다. 하이브가 먼저 행정부에 문의를 올렸고 그곳으로부터 승인을 받으며 시작됐다. 이후 광장 사용에 대한 협조를 서울시와 경찰청에 요청하면서 양쪽 기관도 함께하게 된 것이다.많은 사람들이 이를 서울시가 주관하는 프로젝트라고 착각하지만, 실은 하이브가 정부 인가를 먼저 받은 후 추진되었다. 광화문과 경복궁 이용 허가가 확정된 이상 서울시와 경찰청은 당연히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것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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