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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부터 밥먹듯 절도 행각벌이다 중퇴
그 후 검정고시로 고등학고 입학
근데 거기서도 반 친구들 물건 훔쳐서 당근으로 팔다가
담임과 학생의 함정수사에 걸려 도망치듯 자퇴
갈곳이 없어져 청소년지원센터에 입소해서
또 한번 검정고시를 준비했는데 거기서도 센터 생활하는
친구들의 물건을 수차례 긴빠이하다가 걸려서 퇴소당함
두 달간 식당알바도 했는데 조금만 힘들면 싫은티를 팍팍 내고
같은 알바생을 이간질하기도 해서 김소영때문에 그만둔
사람도 있었다고 함
항상 남자를 소개해달라고 했으며
나이트 가는걸 좋아했고 남자들은 자신의 몸만 원한다며
진정한 사랑 어쩌고 헛소리를 했다고 함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온라인을 통한 만남이나, 주변 남성에게
당연하다는듯 선물과 식사를 요구했고 거기에 집착함
중고거래 하다가 만난 남성의 지갑을 긴빠이 하다가 걸리자
자신이 기초수급자이고 빚이 있으며 아버지 병원비를
내야한다고 사정해서 겨우 빠져나간 전력도 있음
그 후엔 정해진 수순이라도 되는듯 필살기 "강간무고"를
갈겼다가 실패해서 정신병 호소인으로 진화함
거기서 김소영은 문제의 향정신성약물 빌드를 찍게됨
이런 레전드 인생의 레전드 일화 스택을 착착 쌓더니
급기야는 약물로 사람을 혼수상태에 빠뜨리며 금전과 음식,
심지어 옷까지 벗겨다가 팔고 마침내 사람을 둘이나 죽임
여기까지가 고작 그녀의 나이 스물임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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