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코리아를 대표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영광이었고,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모든 나날들이 정말 소중합니다. 개인적인 꿈보다 훨씬 큰 무언가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경험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귀했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올려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경기장에서 함께하며 매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동료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팬분들의 성원과 응원이 저희에게 매일의 동력이 되어주었고, 더 나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쉬운 마무리가 되었지만, 한 나라를 대표하고 좋아하는 경기를 할 수 있었던 이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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