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사관학교 출신으로 비조종 장교 생활을 시작해 5년 복무 후 제대했다. 그 뒤 미국에서 조종 자격을 딸 생각으로 유학했고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 항공사에 입사했으나 여전히 비조종직에만 배치되면서 차별받는다고 인식했다. 조직 내 평판도 나빴으며 팬데믹 시기에 백신을 거부하며 회사와 큰 싸움을 벌였다. 기장 승진 시험에 여러 차례 떨어지자 극심한 좌절감이 쌓였고 2024년 퇴직 결정을 내렸는데 이미 그 무렵부터 복수를 계획하고 있었다.
16일 고양에서 기장 A를 공격했으나 도주에 성공했다. 17일에는 부산으로 내려가 기장 B가 매일 아침하는 조깅 패턴을 미리 알아낸 뒤 기다렸다가 극악의 범행을 저질렀다. 창원에서 기장 C도 노렸지만 이미 신변보호를 받고 있었어서 실패했다. 울산에서 검거되기 직전까지 총 4명을 해치려는 계획을 진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신상공개 절차를 논의 중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1]
[1]
[0]
[0]
[1]
[0]

[0]

[1]
[0]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