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낚시를 하고 있던 유튜버
저녁약속을 앞두고 화장실에 들어갔다가우연한 만남이 일어남그 상대가 바로 자신의 구독자이면서 선장신체가 불편한 팬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휠체어까지 챙겨주며 따뜻한 인사다른 낚시꾼들과 함께 밤하늘 아래 낚시시간이 흘러 새벽 2시헤어지며 낚시대를 선물로 전달팬을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모습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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