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거제에서 낚시를 하고 있던 유튜버

저녁약속을 앞두고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우연한 만남이 일어남
그 상대가 바로 자신의 구독자이면서 선장
신체가 불편한 팬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
휠체어까지 챙겨주며 따뜻한 인사
다른 낚시꾼들과 함께 밤하늘 아래 낚시
시간이 흘러 새벽 2시
헤어지며 낚시대를 선물로 전달
팬을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모습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누나라고 부르는 관계 있다더라

[0]

외국인도 놀라게 하는 미국식 설명법

[0]

충주 유튜버 최지호의 예능 활약 소식

[0]

투수가 타자 성적까지 평가한다더니

[0]

미국 편들기 선언한 나라가 있다더라

[0]

우장춘 박사가 배추 이름을 정해버린 사건

[0]

1% 부자들, 퇴근 후 이렇게 산대

[0]

연구로 드러난 개들의 숨은 비밀

[0]

강호동 봄동이 알고보니 얼갈이였댔어

[0]

법정에서 10년을 싸운 남녀

[0]

팬 선장과 밤낚시 가게 된 유튜버

[0]

라리자니 급서... 이란 권력층 흔들림

[0]

퇴직했는데도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김선태

[0]

살 빼는 약이 나오니까 달라진 게 많더라

[0]

의사들이 말하는 '보지'의 진짜 의미

[0]

병무청: 그냥 검사부터 받으세요

[0]

요즘 떠드는 그 왁싱샵 팔로워 수 봤어?

[0]

쿠팡 반년 일하니 이 정도 변했어

[0]

고딩엄빠 출연자 재정상태가 화제라는데

[0]

일본 대사관이 한국과의 협력 의지 밝혔네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