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행팀에 속한 사람들과 자꾸 마찰이 생겼대. 피해자 쪽에선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공항에서 그게 터졌다. 머리를 잡혀 다치고 얼굴을 물렸다고. 경찰과 항공사 직원들도 별로 나서지 않았대.
어쨌든 여행을 망친 상황이니 빨리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같은 항공편을 탔는데, 거기서도 또 일이 터짐.
비행 중 수면 중이었는데 지나가던 인물이 머그잔으로 머리를 맞혔대. 그 자리에서 응급 처리를 받고 봉합했대.
가해자는 손으로 때렸다고만 우기고 있대. 도구를 썼으면 범죄 수위가 올라갈까봐서인 듯하다.
범인은 20대 여자였다.



공항에서 머리채 잡히고 얼굴 물어뜯김.
걍 동양인들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미국 경찰도 승무원한테 설명하고 그냥 넘기고
멘탈 터졌지만 어떻게든 빨리 한국에 돌아오고 싶어서 가해자랑 같은 비행기를 탔는데 여기서 끝이 아님
기내에서 자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머그 컵으로 뚝배기 후림
마취도 안하고 응급으로 꼬맴
그와중에 주먹으로 때렸다고 진술함. 도구를 썼으면 특수폭행이니께..
가해자는 20대 여성이라고 함.
비행기에서 저런 인간 만나면 존나 소름끼치긴 할 듯ㄷㄷㄷ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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