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자꾸 카톡 와서 뭔가 테스트했댄다.나는 평일에 일하고 주말마다 7시간씩 알바하면서 정신이 없잖아.그것도 이미 알면서 말이야.나이 많은 형인데 내가 밥도 사주고 챙겨줬는데.얻어먹은 건 거의 없고.오늘 또 그러네.어라더니 혼자 나 차단해버렸어.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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