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코인피드

>

요르단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20년간의 복역을 모두 마치고 출소한 남성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가 열렸다. 현지에서는 경사스러운 일이 있으면 하늘을 향해 총을 쏘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동생이 형의 출소를 축하하며 권총을 발사했는데, 불행하게도 총알이 형의 머리에 명중했다. 형은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동생은 자수했고, 법원으로부터 15년의 징역형을 받게 되었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세금 밀린 유튜버 때문에 국세청 직원도 탈진했대

[0]

누드모델? 50억도 못 산다는 이준

[0]

법원 판례들 자꾸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악순환 반복 중

[0]

구제역으로 징역 3년, 대법원도 같은 판단

[0]

월드컵 올해는 규칙이 바뀌었대

[0]

쿠팡 CEO, 약속대로 물류 현장 나왔다더라

[0]

엄마들 옷은 항상 뒷전, 아가 웃음 한 번에 다 보상

[0]

마이애미서 활약하는 한국 야구팀, 체코도 응원

[0]

카이 현재 최고 몸무게가 80kg라고

[0]

축하 파티 중 벌어진 참사

[0]

일본이 또 꺼내는 혐한 음모론

[0]

FC서울 포켓몬 30주년 콜라보 터졌다고

[2]

강아지 데리고 다니는 외국인 뭐야ㅋㅋ

[0]

여고 보스가 주인공을 계속 매도한대

[0]

다이소 이걸 좀 해줘

[0]

초1 조카 완전 괴롭혀대는 우리 이모

[0]

삼성 메모리팀, 인당 4억대 보너스로 대치 중이라는데

[0]

넷플릭스가 사이비 종교들에게 뭐가 좋은데

[0]

알리에서 파는 그 코털 제품? 사지 말아요

[0]

현대차노조 임원실 부숴…무단외출 단속 중 불거진 사건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