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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20년간의 복역을 모두 마치고 출소한 남성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가 열렸다. 현지에서는 경사스러운 일이 있으면 하늘을 향해 총을 쏘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동생이 형의 출소를 축하하며 권총을 발사했는데, 불행하게도 총알이 형의 머리에 명중했다. 형은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동생은 자수했고, 법원으로부터 15년의 징역형을 받게 되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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