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반미 성향 시민단체가 이란 대사관에서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다만 지적되는 부분은, 이들이 추모 대상이 자국민들에게 저지른 탄압과 피해에 대해서는 철저히 침묵하고 있다는 점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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