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 증가에 따른 치안 악화는 편견이 아니라 현실이다.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을 보면 우즈벡, 카자흐스탄, 러시아, 이집트, 시리아 출신 외국인들이 유입되면서 기존 한국인 주민들이 대부분 이주했고, 그 결과 지역 치안이 크게 악화됐다.외국인을 항상 약자이자 도움이 필요한 대상으로만 인식하는 건 잘못된 관점이다.그들도 우리 사회의 일원일 뿐 다르지 않다.과연 언제까지 '선의라는 이름의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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