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뭐 격추된건 격추된거고
수정을 하고 싶었던 몇 가지가 있었는데 차라리 잘 됐음

이태리가 미국에 8대 6으로 이기면서
B조는 현재 혼돈의 카오스임
(미국 감독조차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지 몰랐다는 걸 보면 말 다했ㅋㅋㅋㅋ)
우선 현재 STAT
이태리 3승 0패 6실점
미국 3승 1패 11실점
멕시코 2승 1패 5실점
우선 이 모든 킹우의 수는
내일 멕시코가 이탈리아를 이겨서 상위 3팀이 모두 3승 1패가 된다는 가정하의 이야기임

호주전 경기를 보면서 수없이 나온 관중의 진출팀 스코어보드임
이 킹우의 수는 1위팀(일본)이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3팀중 2위팀으로 진출할 1팀을 표시하는 거라서
해당 스코어일 때 진출팀을 표시해주지만
B조의 경우는 마지막 경기결과(물론 멕시코 승리일때)에 따라서
3팀 중에 1,2위 팀이 결정되기 때문에 탈락팀을 정리하는게 보기에 편함

아래 표를 보고
"어????" 이렇게 뇌정지올 펨붕이들을 위해 미리 강력하게 말하지만
표시된 나라는 진출팀 탈락팀이다 탈락팀 탈락팀!!!
다른 스코어는 보이는 대로고
5:4로 멕시코가 승리했을때가 좀 재밌는데
이태리 3승 1패 11실점
미국 3승 1패 11실점
멕시코 3승 1패 9실점으로
이탈리아와 미국이 동률이지만
현재 미국이 18이닝, 54아웃카운트 11실점, 실점률 0.203
이태리가 16이닝+알파, 48아웃카운트 11실점, 0.229로 탈락
실점률로 타이브레이커를 따져야 한다면
이기나 지나 9이닝 수비를 무조건 해야하니 홈경기(후공)이 훨씬 유리함
(미국은 이태리와의 경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모두 홈경기였고, 1라운드 4경기 중, 3경기가 홈경기임)
조편성도 그렇고, 룰도 그렇고 온갖 룰을 유리하게 해놨지만, 내일 경기장에 있는 양팀 선수들이 모두 웃는 결과가 있길 바라본드아!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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