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대표로 나온 시애틀 소속 아로사레나가 같은 팀 미국 국적 포수 칼 랄리에게 악수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처음에는 팀 동료 간의 장난인 줄 알았으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로사레나는 진짜로 화나서 횡설수설했다. 스페인어로 부모님을 칭찬하다가 갑자기 여러 언어로 욕설을 퍼부으며 서로 감정이 상했다. 사람들도 당황했고 여러 언론에까지 올라왔다.
알고 보니 WBC 우승을 위해 칼 랄리가 악수 요청을 무시하며 '적끼리 싸우는데 뭔 악수냐, 놀러 왔냐'고 거절했던 것. 팀 우승을 위해 팀 동료를 외면한 결과, 사건이 되어버렸다.



https://twitter.com/LuisGilbertLop/status/2031222571522265160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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