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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교사 사망 2일만에 뉴데일리에서 일기장 입수했다며 서이초 교사는 우울증 , 남친 문제로 죽었다며 개인사로 몰고가는 기사 내용 냄
이에 언론인권단체는 출처도 근거도 없는 기사를 냈다며 항의
유족측은 일기장도 경찰이 가지고 있었는데 어떻게 유족도 못 본 일기장 내용을 뉴데일리 기자가 아냐고 함 

IMG_3624.jpeg 서이초 교사 ‘개인사로 몰고간 일기장 기사 ’보도 당시 일기장 ‘경찰’이 가지고 있었다IMG_3623.jpeg 서이초 교사 ‘개인사로 몰고간 일기장 기사 ’보도 당시 일기장 ‘경찰’이 가지고 있었다

IMG_3716.jpeg 서이초 교사 ‘개인사로 몰고간 일기장 기사 ’보도 당시 일기장 ‘경찰’이 가지고 있었다

IMG_3718.jpeg 서이초 교사 ‘개인사로 몰고간 일기장 기사 ’보도 당시 일기장 ‘경찰’이 가지고 있었다

서울시교육청의 ‘개인 번호로 연락있었다’는 기존 자료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학부모 개인전화번호 연락 없었다’는 경찰 발표 


그런데 학부모 개인전화 없었다는 경찰 발표는 오늘 경찰의 거짓 발표로 드러남 (경찰이 심지어 거짓말 친 거)

 "서이초 교사 개인 전화번호로 학부모가 연락한 적 없다."는 경찰 발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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