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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조카를 작은 아이 때부터 야구장도 축구장도 자주 데리고 다니면서 지켜봤어
처제가 한글 공부랑 컴퓨터 사용법을 열심히 가르친 덕분에 요즘 조카가 스스로 글을 치기 시작했더라고
어제 가족 카톡방에 조카가 혼자 메시지를 보냈는데 입력하는데만 15분 넘게 걸렸댄다
그 얘기 들으니까 눈물이 나올 뻔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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