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입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며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 피바람이 예고됐습니다.
전 세계 원유 20%가 다니는 길목이 막혔습니다. 뉴욕증시는 2% 급락했고, 우리 야간선물도 4% 넘게 빠졌습니다. 오늘 시초가 5,300선 붕괴를 걱정해야 할 판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넘게 폭락하며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외인이 쓸어담는 조선주와 유가 수혜를 입는 정유주는 의외의 방어력을 보여줄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공포가 지배하는 금요일입니다. 주말 사이 어떤 돌발 변수가 터질지 모릅니다. 증권가에선 4,800선까지 열어두라는 경고도 나오는데요. 여러분은 지금 '줍줍'하실 건가요, 아니면 '현금화' 하실 건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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