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빛조각사 1부를 담당했던 김태형 작가 얘기입니다. 이분은 90년대에 개미맨으로 처음 데뷔했고, 이후 레드블러드를 그렸어요. 레드블러드는 그걸 아는 사람들이 꽤 있을 정도로 나름 작품성 있는 웹툰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웹툰 시장으로 넘어와서 그린 게 달빛조각사인데, 이 작품은 평가가 극과극으로 갈렸어요. 특히 그림체가 낡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결국 1부를 끝으로 손을 놨습니다.
그렇게 약 5년을 웹툰을 쉬었는데, 그 이후에 대군으로 살어리랏다를 연재하게 됩니다. 이 작품이 좋은 반응을 얻었고, 2년이 지난 후에는 괴력난신이라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 작품이 이분의 2번째 전성기가 되는 거죠.
특히 전작에 비해 한층 발전된 작화와 색감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현재 50대 정도의 나이인데도, 90년대부터 활동하면서 현대의 트렌드에 자신을 맞춰간 게 정말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후 레드 블러드를 연재하셨음
이건 아는 사람이 좀 있을듯
이후 일러스트를 그리시다가 웹툰계로 들어오심
그 작품이 바로 달빛조각사

하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렸고
그림체가 올드하다는 말이 많았다
결국 1부 이후 김태형 작가는 달빛조각사에서 손을 떼게된다
그러고 약 5년간의 폐관 수련 끝에
대군으로 살어리랏다 를 연재하셨고
약 2년 후 제 2의 전성기를 맞게 된 작품
괴력난신을 연재한다
대군 이후로 더 발전한 그림체와 색감을 선보이며
작화로 대호평을 받게 된다
약 50살의 나이, 90년대에 데뷔했는데
현대 트렌드에 맞게 연구하고 바뀐게 ㄹㅇ 대단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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