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진출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이룬 한국 야구 대표팀. 그러나 두끼가 대만에서 이를 비하하는 광고를 펼쳤다.
지난 11일 두끼 대만 법인은 공식 SNS를 통해 논란의 마케팅을 전개했다. 무릎을 꿇는 사진과 함께 '한국이 점수를 이상하게 줘서 미안하다' '조작해서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게시한 것이다. 17년 만의 8강 진출을 일궈낸 류지현호 팀을 노골적으로 조롱한 것이다.
더욱 황당한 부분은 상품 가격이다. 3월 말까지 판매하는 2인 세트 가격을 540대만 달러로 정했는데, 이는 WBC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대만에 진 4-5라는 점수를 그대로 담은 것이다. 정당한 경기 결과를 마케팅 수단으로 악용한 셈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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