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외국인 수 증가에 따른 치안 악화는 편견이 아니라 현실이다.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을 보면 우즈벡, 카자흐스탄, 러시아, 이집트, 시리아 출신 외국인들이 유입되면서 기존 한국인 주민들이 대부분 이주했고, 그 결과 지역 치안이 크게 악화됐다.
외국인을 항상 약자이자 도움이 필요한 대상으로만 인식하는 건 잘못된 관점이다.
그들도 우리 사회의 일원일 뿐 다르지 않다.
과연 언제까지 '선의라는 이름의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자기 말이 맞다고 증명하려다 극단적 선택

[0]

옷 설명에 나온 용어, 누리꾼들이 의미를 못 ...

[0]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수트핏

[1]

2년간 모유 수유한 유부녀의 후기

[1]

류준열도 2년에 90억 부동산 이렇게

[1]

부하들 판단이 이란 공격 촉발했다고 트럼프

[0]

한국 야구팀 조롱한 두끼 대만 광고 논란

[1]

고척돔이 정말 그렇게 형편한가

[0]

한국군 뭐하는지 봐봐 해외서 난리

[1]

시험 문제 속 순애 커플이 나왔네

[0]

지하철역 또 한 번 난장판 됐네 ㅋㅋ

[0]

기부금 128억이 사라진 이유

[0]

팬으로 속인 암표상들 드디어 들통

[0]

역대급 드립나온 아이온2 갤러리 디시인의 일침

[0]

40년 뒤 대선이 궁금할 듯

[0]

주택침입해 폭행한 외국인 용의자들

[0]

자위대도 기뢰 처리 정도는 하지

[0]

8강 대진표 나왔는데 한국 상대가 도미니카네

[0]

트럼프 재산이 거의 두 배로 뛰었네

[1]

웹진 70점 받고 마테피가 민망한 부분 지움

[1]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