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포니 뭐니 하면서 빅테크 피하는 분위기인데 오히려 소비재 쪽이 웃고 있네. 주식 활황에 개인들 씀씀이 늘어난다는 게 좀 웃기긴 한데 ㅋㅋ 달러인덱스 관점에서 보면 요새 약달러 추세니까 신흥국 자산들이 덜 눌리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펀더멘탈 약한 빅테크보다는 실적 있는 소비재 쪽에 자금이 모이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인 것 같음.
근데 이게 진짜 장기 트렌드인지 단기 로테이션인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암튼 기관들이 리스크 분산하면서 움직이는 중이란 느낌은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