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대신 토큰증권이라니 뭔가 우리 판과도 연결되는 냄새인데... 증권업계가 차세대 먹거리로 본다는 거네. 근데 이게 진짜 대중화될지는 모르겠음. 부동산 규제 온도차 보니까 정책이 자주 바뀌는데 이런 것도 영향받을 것 같고.
솔직히 너무 멀리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게 아니라 그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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