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지옥'에 일을 그만 두고 싶은 아내와 일을 못 그만두지 못하게 하는 남편이 등장한다.
19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측은 "가수 아내와 로드 매니저 남편 사연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8년 차 가수로 활동 중인 아내는 "가수로서의 삶을 내려놓고 싶다"고 호소하지만, 매니저 남편은 "가수로 성공해야만 한다"고 맞선다.
아내는 "노래를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런데 남편은 나를 돈벌이 수단처럼 여긴다. 노래를 계속하라고 강요한다"고 마음속 응어리를 털어놓는다.
그런 아내에게 남편은 "내가 8년 동안 뒷바라지를 했다. 이제 와서 그만둘 수는 없다"고 가수로서의 성공을 강하게 밀어붙인다.
아내는 "날 노래 때문에 만난 거냐"고 폭발하지만, 남편과는 계속 평행선을 그린다.
심지어 아내는 "내가 뇌종양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남편이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병원에 가야 하는 날에도 남편은 '소금 만들기 수업을 가야 한다'며 동행해 주지 않았다"고 말한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5/000004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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