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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남자친구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나와 논란이 뜨겁게 가열된 상황이다. 앞서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인 척 허위로 등재해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총 4400만 원의 급여를 지급하고, 보증금 명목의 3억 원을 회삿돈으로 송금했다며 '횡령'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또한 4대 보험 가입을 거절당한 자신들과 달리, 근무를 하지 않은 박나래 전 남자친구와 박나래 모친은 4대 보험에 가입된 점을 문제 삼기도 했다.


박나래는 14일 보도된 연예 매체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직접 밝혔다. 먼저 그는 "전 남자친구는 직원"이라며 "어머니는 앤파크(박나래 1인 기획사) 대표"라고 분명히 짚었다.


이어 전 남자친구가 담당했던 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박나래는 "회사에 회계팀이 있긴 했지만, 해당 팀은 세무만 담당했고 장부 작성이나 프로그램 출연 계약서 같은 실무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 업무를 전 남자친구가 맡았다. 경영학과 출신으로 회계 공부를 했던 친구였다. 회사 초반에 A 씨와 함께 계약서를 작성하러 다니고, 사무실을 알아보는 등 저보다 회사 일에 더 깊이 관여했다. 저와 관련된 계약서도 대부분 그 친구가 검토했다"라고 전 남자친구가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1/15/2026011508382090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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