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새해를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협력해 자영업자들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나무가 지난해 말 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 ‘업비트 치어 업(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이중고를 겪는 골목상권 사장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경영 관리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고정 비용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이벤트는 업비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신규 가입자와 기존 회원을 구분해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https://www.mk.co.kr/news/stock/1193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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