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청와대는 12일 범정부 태스크포스(TF)가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던 스캠(사기) 범죄 및 여성 성착취 범죄 조직원 26명을 현지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TF가 지난해 2월부터 국가기관 사칭 수법을 이용한 범죄를 추적해 현지 검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해당 조직은 검찰과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가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속인 뒤 숙박업소에 머물도록 유도하고 외부 연락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를 고립시켰다. 이른바 셀프 감금 형태로 심리적 통제를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죄 피해는 총 165명으로 조직은 약 267억 원을 편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다수 여성 피해자를 대상으로 금전을 빼앗는 데 그치지 않고 성착취 영상을 촬영하는 등 중대한 범죄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61440?iid=2030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
    👎
대한민국이 1위한거

[0]

회계사 변호사 "AI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

[0]

캄보디아 스캠·성착취 조직원 26명 현지 검거...

[0]

이란 의료센터에서 시위대 시신 250구

[0]

유니클로 매출

[0]

친구의 별명이 히틀러였던 이유

[0]

나래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0]

홈플러스.... 1조원대 조작한 재무제표로 회...

[0]

6급 공무원

[0]

기초수급자 욕하는 공무원

[0]

배달시켜놓고 출입료 내라니??

[0]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

[0]

신축 아파트 24평

[0]

한국에게도 무리한 요구를 시작한 미국

[0]

북 "명백한 한국발 무인기"…정부 거듭 "도발...

[0]

서산영덕고속도로 30여 대 추돌

[0]

유명 윙슈트 비행사 추락사

[0]

[단독] 대만 정부 '쿠팡 행정조사'

[0]

전국 때리는 대폭설

[0]

살려달라 무릎 꿇었다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